국제교류지원센터 정진해 회장, 중국 산동성 '아이크리트' 본사 방문 한중 지능로봇 및 코딩 사업 협력 강화 > 국제

본문 바로가기

홈 분야별뉴스 국제

국제교류지원센터 정진해 회장, 중국 산동성 '아이크리트' 본사 방문 한중 지능로봇 및 코딩 사업 협력 강화

한빛국제뉴스 입력 2026.08.18 22:04 댓글 0개

기사 본문

국제교류지원센터 정진해 회장, 중국 산동성 'I Create' 본사 방문

한중 지능로봇 및 코딩 사업 협력 강화

- 2015년부터 이어진 끈끈한 파트너십, 국내 협력 파트너 발굴 및 지원 약속 

- 산동성 대규모 코딩·로봇·드론 대회 참관… 향후 한국에서 한중 청소년 대회 개최 발표



[한빛국제뉴스=정은아 기자] 국제교류지원센터(회장 정진해)는 지난 2026년 7월 27일, 중국 산동성 제남에 위치한 지능과학 선도기업 'I Create' 본사를 방문하여 향후 한중 지능로봇 분야의 한국 진출 및 공동 사업 전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아이크리트는 2009년 설립 이후 현재 중국 전역에 지사 및 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는 지능과학 분야의 대표 기업이다. 유아부터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코딩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제교류지원센터 정진해 회장과 "I Create" 장쥬핑 이사장은 지난 2015년 첫 교류를 시작한 이래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협력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 2016년 전주비전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청소년지능로봇경연대회' 당시에는 180여 명의 중국 청소년들이 한국을 방문해 문화 탐방과 로봇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바 있다.



이번 면담에서 장쥬핑 이사장은 "I Create의 우수한 코딩 및 지능로봇 콘텐츠가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기를 희망한다"라며, "국내 지능로봇(코딩) 교육 및 관련 사업을 함께 이끌어갈 역량 있는 한국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정진해 회장은 국제교류지원센터가 가교 역할을 맡아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국내에서 이번 한중 로봇·코딩 사업에 함께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국제교류지원센터를 통해 문의 및 상담을 진행할 수 있으며, 센터 측은 성공적인 사업 매칭과 진행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정 회장은 이튿날인 7월 28일, 중국 산동성 여성·아동 활동센터, 산동성 교육청, 산동성 체육국, 산동성 방송국 등 현지 10여 개 주요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아이크리트가 공동 주관한 대규모 '코딩·지능로봇·드론 대회'를 참관하며 한중 청소년 교류의 외연을 넓혔다.




국제교류지원센터는 이번 참관을 계기로 향후 한국에서 '한중 청소년 지능로봇·드론·코딩 대회'를 개최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양국 청소년들의 과학 기술 및 문화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1. 기자:정은아
  2. hanbitinews@naver.com 
  3. 저작권 Ⓒ (한빛국제뉴스)무단전재 및 재 배포 금지
  4. 후원:(하나은행)702-911245-65807 예금주:한빛국제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