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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지원센터, 2026년 글로벌 K-컬처 및 한중 민간 외교 활성화 본격 시동

한빛국제뉴스 입력 2026.08.18 19:52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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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지원센터, 2026년 글로벌 K-컬처 및 한중 민간 외교 활성화 본격 시동

한복 패션쇼, 모델 선발대회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세계화 선도

중국 산둥성(타이안·둥핑·둥잉) 홍보대사 활동 연계로 한중 문화관광 교류 교두보 구축

[전주=한빛국제뉴스] 국제교류지원센터(회장 정진해, www.iesc.co.kr)가 2026년 하반기를 맞아 한국 전통문화의 글로벌 확산과 한중 민간 교류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제교류지원센터는 한복(Hanbok), 한옥(Hanok), 한식(Hansik), K-뷰티(K-Beauty) 등 대한민국의 핵심 문화 자산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가 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 국제외교 전문 기관이다. 센터는 다년간 축적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아시아 전역을 잇는 문화교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올해 센터는 전통문화의 메카인 전주에서 ‘2026 국제문화교류사절단 해외명예홍보대사 선발대회’를 주관하며 미래 세대에게 전통문화의 가치를 계승하는 동시에, 한국 전통 복식의 아름다움을 세계 무대에 전파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2026 SMK 한중 아시아 슈퍼퀸 선발대회’를 공동 개최하여 전통 의상을 매개로 한 동아시아 문화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방침이다.

특히 국제교류지원센터는 단순한 문화 소개를 넘어 실질적인 국가 간 교류를 이끌어내고 있다. 정진해 상임이사는 중국 산둥성(Shandong Province)의 타이안(Tai'an), 둥핑(Dongping), 둥잉(Dongying) 지역의 해외 문화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하며, 한중 양국 간 관광 네트워크 구축 및 지자체 간 상호 방문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센터는 경제와 문화를 아우르는 쌍방향 공공외교의 성공적인 롤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는다.

국제교류지원센터 정진해 회장은 “K-컬처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인 한복과 한식을 깊이 있게 알리는 민간 공공외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제교류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전 세계 대표 브랜드로서 한국의 미(美)를 세계에 심고,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과의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국제교류지원센터 주요 활동 영역

  • K-문화 세계화: 한복 패션쇼, 어린이·성인 모델 선발대회를 통한 전통 복식 및 K-뷰티 홍보

  • 한중 민간 공공외교: 산둥성 주요 도시(타이안, 둥핑, 둥잉)와의 문화관광 네트워크 강화 및 민간 교류 주도

  • 지역 상생 콘텐츠 기획: 전주 등 한국 전통문화 거점 도시를 연계한 글로벌 문화 축제 활성화

 
정은아 기자
hanbit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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