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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2027 국제문화교류사절단 해외명예홍보대사 선발대회, 홍보모델로 황민경 교수 발탁

정은아 입력 2026.09.04 13:44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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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진(眞)’ 황민경, 국제문화교류사절단 홍보대사 위촉… 2027 대회 알린다 

한양대 겸임교수 황민경, 공식 홍보모델·홍보대사로 활동 

한국의 아름다움과 문화의 가치를 세계와 잇는 따뜻한 다리가 되고 싶어 


서울[한빛국제뉴스][정은아기자]국제문화교류사절단(이사장 정진해)이 ‘제2회 2027 국제문화교류사절단 해외명예홍보대사 선발대회’를 앞두고 2026년 대회 최고 영예인 ‘진(眞)’ 수상자 황민경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를 공식 홍보모델 및 홍보대사로 발탁했다.

황민경 홍보대사는 지난 ‘2026 국제문화교류사절단 해외명예홍보대사 선발대회’에서 최고상인 ‘진(眞)’을 수상했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무대 위에서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황민경 홍보대사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2027 국제문화교류사절단 해외명예홍보대사 선발대회를 알리는 공식 홍보활동과 함께 한국 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전하는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제문화교류사절단은 K-컬처와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가 간 문화·관광 교류를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해외명예홍보대사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단순히 외적인 아름다움을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화에 대한 이해와 소양, 국제적 감각, 품격과 소통 능력을 갖춘 문화교류 인재를 발굴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황민경 홍보대사는 이번 발탁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
“저는 화려하게 빛나는 사람으로 기억되기보다,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과 좋은 향기를 남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어 2027년 대회를 준비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이 무대가 단순히 순위를 겨루는 자리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가능성과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각자의 진정성과 매력으로 세계를 잇는 문화의 주인공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제2회 2027 국제문화교류사절단 해외명예홍보대사 선발대회’는 한국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와 연결하고 국제문화교류의 새로운 주역을 발굴하는 무대로 마련될 예정이다.

대회 상세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국제문화교류사절단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ww.icem.co.kr / @icem240509

정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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