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미술협회의 ‘소외 없는 풍요로운 세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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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미술협회의 ‘소외 없는 풍요로운
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한 19회 소풍전
전북전주[한빛국제뉴스=정진해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미술협회의 ‘소외 없는 풍요로운 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한 19회 소풍전이 2026년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청사 1층 전시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장애인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사회적 포용을 실천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10여 년간 자원봉사로 활동해 온 정은아 씨(CYA 소속)는 이번 소풍전에서 2점의 작품을 전시하여 관람객과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정은아 씨는 꾸준한 봉사와 예술활동을 통해 장애인 예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장애인 미술의 아름다움과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데 힘썼다.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미술협회 정성수 회장은 “우리 협회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창작활동 지원에 적극 나서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풍요롭고 포용적인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19회 소풍전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소외 없이 함께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의미를 더한 행사로 평가받았다.
기자:정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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