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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문화교류사절단 해외명예홍보대사 선발대회’ 본선 장소, 전주 평화의전당으로 최종 확정

한빛국제뉴스 입력 2026.08.18 18:58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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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美의 사절단" 본격 시동
- 8월 25일(화) 오후 2시, 세계적인 문화 교류의 장 열린다



[한빛국제뉴스=기자 정은아] 대한민국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美의 사절단'을 뽑는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국제문화교류사절단이 주최하고 국제교류지원센터와 코리아브랜드가 주관하는 ‘2026 국제문화교류사절단 해외명예홍보대사 선발대회’의 본선 무대가 오는 2026년 8월 25일(화) 오후 2시, 전주 치명자산성지에 위치한 ‘평화의전당’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이번 대회는 한복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홍보대사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한빛국제뉴스, 한국지역사회복지신문, 백금자우리옷이 공식 후원에 나선다. 이번 대회의 공식 홍보모델로는 최미선 모델이 활동하며 대회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탄탄한 수상 혜택과 특전으로 이목 집중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는 '민간문화외교관 임명장'이 수여되어 향후 다양한 국제 문화 교류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각 부문별 시상으로는 진(眞)·선(善)·미(美)에게 차등 지원이 이루어지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다채로운 명예홍보대사 위촉의 기회가 제공된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30여 개 부문에 걸친 풍성한 시상이 예정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20일부터 접수 시작… 8월 25일 대망의 본선 개최
대회 참가자 접수는 지난 5월 20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8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서류 접수 마감 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 진출자가 결정된다.
대망의 본선 대회가 치러지는 8월 25일(화)에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사전 교육 및 리허설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본선 무대와 시상식(14:00~17:00)이 이어져 화려한 축제의 장을 연출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인 전주의 '평화의전당'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세계 무대에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당당히 빛낼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 참가 신청 및 기타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icem.co.kr, www.iesc.co.kr, www.hanbitnews.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접수 문의는 전용 상담 전화(010-9551-6672)로 가능하다.

기자:정은아
hanbit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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