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조과학회 전북지부, 2026년 하반기 자문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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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감로헌에서 전북지부 주요 임원 및 자문위원 참석, 하반기 사역 계획 및 발전 방안 논의
전북(한빛국제뉴스=정은아 기자) 한국창조과학회 전북지부(지부장 마윤정)는 지난 9월 28일 오후 6시 30분,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감로헌’에서 ‘2026년 하반기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문위원회(위원장 김복철 목사,새전주교회담임)는 전북지부 주요 임원을 비롯해 지역 자문위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했다. 회의는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역 성과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하반기 및 2027년 주요 사역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 사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창조신앙 회복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전북지부는 올해 신년감사예배를 시작으로 목회자 세미나, 도내 각 교회 및 기관을 순회하는 창조과학세미나, 전주대학교 세계관 채플 및 참사랑순복음교회(예닮 크리스천 스쿨) 등 학원 사역을 활발히 펼쳐왔다. 또한 전북 극동방송을 통한 ‘온 가족 성경적 창조신앙 회복 프로젝트’ 방송 사역과 ‘찾아가는 창조과학교실’ 등을 통해 성경의 과학적 권위와 창조 질서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어 논의된 하반기 및 내년도 주요 계획으로는 오는 2027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임실 동신수양관에서 개최되는 ‘창조과학 어린이 비전캠프(주제 : 창조 체크! 체크!)’를 비롯하여, 채석강·적벽강·마이산·공룡화석지 등을 탐방하는 국내 창조과학 탐사 및 가이드북 제작, 그리고 지역 교회와 연계한 찾아가는 창조과학교실 등이 폭넓게 다뤄졌다.
전북지부장 마윤정 교수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도로 동역해 주시고 아낌없는 후원을 보내주시는 자문위원들과 모든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전북 지역의 다음세대들이 성경적 창조신앙 위에 굳건히 서서 세상을 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부 사역에 더욱 진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전북지부의 투명하고 알찬 사역 보고에 공감하며, 지역 교계와 기관들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음세대 부흥과 창조과학 사역의 지평을 넓히는 데 마음을 모으기로 뜻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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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정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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